카테고리 없음 부산영화제를 빛내는 블랙핑크 리사 by 에센스왕 2026. 5. 3. 반응형 부산영화제를 빛내는 블랙핑크 리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올해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이며, 주연배우 이병헌은 개막식 사회까지 본다. 폐막작으로는 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을 상영한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6일까지 총 64개국 328편의 작품을 만날수 있다. 블랙핑크 리사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17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김혜수, 이 옷까지 소화한다고? 화려한 수영복도 잡아먹은 레전드 미모 '11월 출소' 김호중, 감방서 돈벼락 맞았다…지분가치 '50억' 추산 [Oh!쎈... '줄리엔강♥︎' 제이제이, 확 바뀐 몸매 "20대에 운동 시작한 내게 큰절"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 "월수입 7천만원" 깜짝..유깻잎, 남자친구랑 헤어졌나? '소개팅' 눈길 ('X의... 아이브 장원영,'러블리 손키스' 있지 유나, 섹시한 와인드업 장원영,'여신의 반전 뒤태' 문가영, 치명적 분위기 풍긴 란제리룩 출국길 아이브 안유진,'숨막히는 아름다움' 손예진, 칼단발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 기사보기 [OSEN=박준형 기자]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번 시상식은 올 한 해 한국영화를 이끌어온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취를 기념하고 관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뜻깊은 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공동 MC를 맡았다.배우 손예진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1.19 / soul1014@osen.co.kr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에너지 센스왕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